남산공원에서 H신문에 게재하는 7월22일예정인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세관의 마약수사외압의혹의 진상규명의 상설특검의 가동을 촉구하며 회장님과 올해는 한국여행외국인2200만명의 달성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