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명의 관객들 앞에서 바지 속에 손을 넣어서 난리가 나자

해당 멤버인 잇지의 류진이 직접 사과하고 해명했는데

안무를 소화하다보니 속바지가 계속 말려 올라가고 껴서(?)

중요부위가 너무 아팠다고 함

그래서 통증을 없애려고 별 생각없이

바지 속에 손을 넣어서 속바지를 내린건데

이렇게 논란이 될줄 몰랐다고 함

저 영상을 보니 거의 360도 무대라 뒤돌아도 팬들이 있어서

뒤돌아 옷매무새 정리하는 의미도 없었던거 같고

저렇게 찍힐줄 알면서도 다급하게 저러는거 보면

표정만 봐도 얼마나 아팠을지 짐작이 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