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2189?ntype=RANKIN…

감정적으로 흥분하지 않고 '위치에 안 맞는 행동'이라며 점잖게 팩트로 허를 찌르네.

역시 박지성답게 품격 있게 일침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