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하다 지친 소방관들, 주차장 바닥에 앉아

도시락으로 끼니 때웠다는데

서둘러 식사 마치고는 방화복

다시 챙겨 입고 곧장 재투입 준비했다고....

쉴 곳 없는 걸 본 인근 가게 주인께서,

주차장을 내어줬다는 제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