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속이고 결제를 했다는 점.

자식에 대한 믿음에 금이 생겼다는 점.

훈육 차원에서 지웠지만

아이가 5년 동안 키운 계정의 소중함을 알기에

엄마의 불편한 마음.

자식 훈육 어렵죠...그래도 부모니깐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