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촬용영 미니캠인 "액션캠"열풍을 만든 '고프로'.
야외나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에 활용하기 어렵던 단점을 해결하고,
시장 90%를 먹으면서 이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강자가 됨.
실제로 잘 나갈 때는 '고프로'와 '짭프로'로 구별해서 부를 지경이었음.
다만 원천기술이 하나도 없다는 단점 + 뱌뀐 것도 크게 없으면서 잦은 신제품 출시 + 엄청 비싼 악세사리를 고프로 브랜드명으로 프리미엄하게 판매 등이 겹치면서 가격경쟁성, 성능 둘 다 중국이나 다른 국가 회사들에게 밀림.
잘 나갈 때
원천기술 확보와 가격과 성능 개선 좀 해야겠다는 사용자들의 목소리
를
CEO
가
"다른 액션캠들은 우리의 프리미엄 성능을 따로오지 못한다"
로 일축하며 그대로 유지
그리고 결과:
시장 점유율이 6%로 꼬라박음.
특히 짐벌(이게 없으면 이동하면서 카메라 찍을 때 화면이 흔들리느데 이걸 잡아줌) 악세 유무도 엄청 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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