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해석하면,

그냥 봐(날), 이 작은것(사진/그림)이 내 아름다움의 10분의 1이라도 담을 수 있을거 같아?

대충 사진은 내 아름다움의 10분의 1도 못담으니, 사진찍지말고 눈으로 그냥 자기를 보라는 자뻑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