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 어디에서도

고려장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고 함.

유교 이념인 조선시대뿐 아니라

불교 이념인 고려시대에도 부모 내다 버리는 건

우리 민족 정서상

있을 수가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