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북한산 높이제한 풀린다`…방학동 638·641일대, 최고 35층 2800세대 숲세권으로 변신 - 뉴스핫라인

오랜 기간 고도지구 인접과 높이 규제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울 도봉구 방학동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35층 규모의 대단지 공공주택으로 거듭난다.서울시는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도봉구 방학동 638 및 641 일대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대상지는 총 약 2,800세대(방학동 638 일대 986세대, 방학동 641 일대 1,813세대) 규모의 친환경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당초 하나의 구역으로 추진되다 사업 실현성을 고려해 두 개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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