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워커가 만든 게임속 주제곡과 데모 영상인데.

이게 실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지금 우크라이나 드론 군은 드론이 인간의 명령 없이도 AI가 설정한 자동 표적 추적. 살상. 자유로운 목표와 표적의 자동 추적등. 무자비한 살육전이 전개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포로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군 포로의 증언에의하면 동굴이나 지하로 숨어들어가도 드론이 끝까지 쫓아오면서 대부분이 전사하였고 항복조차 할수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드론이 마치 살아있는듯한 착각을 일으켰고.

대규모 드론군단이 인간의 비능률적인 지시와 판단이 아닌. AI커앤드센타에서 직접 명령과 드론 부대의 운용이 실시간 이루어지면서 인간 사령관은 나중에 결과만 보고받을 정도라네요.

그러면서 드론군은 러시아 국경 3000Km까지 전진 목표물을 타격하는등. 26년에만 60만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 급격히 전쟁의 양상이 바뀌고.

미국의 실리콘벨리가 주도되어 전쟁의 데이타를 축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