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42281

경기 성남시 서판교의 한 줄넘기학원에서 7세 남아가 6세 여아를 수차례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여자아이도 동의했다"는 남아 부모의 주장에 피해 여아 부모는 경찰 고소와 함께 민사소송을 예고했다.

진짜 뭔 소리임 이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