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국민의힘 윤용근의원입니다.

어제 정선배님한테 연락 받았습니다.

더 잘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자리말고 다른자리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몽규드림

청문회도  짜고치려고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