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 번 했던 얘기 같은데, 나이가 드는 건 구두굽이 닳는 것과 비슷하다.
걸음걸이가 비뚤면 가장자리부터 해져 어느 날 벗어 놓은 구두가 기우뚱하는.
비록 마모는 막을 수 없을지라도 바르게 걸어야 삶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
-트위터, @Kvin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