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실듯..경찰대 패거리 범죄인데
갑자기 열심히 묵묵히 일하던분들에게 책임을돌리니..
Ps
경찰대 출신들끼리 역인사건인데 책임은
지역향촌서 열심히살던 경찰들에게..
해법이잘못된듯..
장씨 친인척은 경찰대랑 어떤관계인지는 안나오네요
...
당시 경찰 지휘 라인은 공교롭게도 경찰대 라인으로 묶입니다.
국가수사본부의 당시 국수본부장, 형사사건 책임자인 형사국장, 강력계장 모두 경찰대 출신이며, 광주경찰청장과 광산경찰서장도 국수본 형사국장과 경찰대 동기입니다.
반면 현장 수사를 맡았던 광산경찰서 형사과장과 수사팀장은 경찰대 출신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내에서는 향찰이 봐주기 수사를 하고, 국수본에서 광산경찰서로 이어지는 경찰대 라인은 사건 파장을 축소하려 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경찰대 졸업과 동시에 경위로 임용되어 요직을 독차지하는 현상은 경찰 조직 내 반발을 불러왔습니다.
2022년 자료에 따르면 전체 경찰 13만 명 중 경찰대 출신은 2.5%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경찰서장급인 총경은 60%, 경무감과 치안감은 70% 이상이 경찰대 출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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