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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세훈 시장 '정비사업은 유일한 공급 해법'… 서울 대표 낙후 동네 서계·청파동 천지개벽 된다 - 뉴스핫라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비사업의 실제 주택공급 순증 효과와 노후 주거지 개선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재개발·재건축이 실제 주택 수는 늘리지 못한다는 일각의 인식과 달리, 정비사업이 서울의 주택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공급 수단임을 데이터로 입증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에서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 7곳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세대수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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