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47744
그룹 리센느 원이가 난데없이 '일진' 의혹을 받았다가, 과거 담임 교사에 의해 해명됐다.
이후 해당 글이 퍼지면서 일진 의혹이 해소되자, A 씨는 해당 SNS에 "이제 일이 잘 해결된 듯하니 이만 계정을 삭제하려고 한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A 씨는 "논어에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 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뜻"이라며 "타인을 경계하여 심사하듯 바로보기보단 장점을 먼저 보고 단점은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원이 괴롭히지 마라
리센느 원이 난데없는 일진설에 담임교사가 직접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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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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