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이번 구마모토 지진당시 살아나와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남
-> 직후에 점장에게서 전화가 옴, "다시 가서 매출금을 금고에 넣고 오라". 점장은 회사 간부로부터 지시받았다고 함
-> 20대 직원은 기껏 살아돌아왔지만 가족들에게 설명하고 매출금을 넣으러 돌아감
-> 도착 후 5분 뒤 가스폭발로 사망
시신훼손 수준이 너무 심한탓에 당시에 신원확인은 불가능했고 dna 감식을 통해 신원확인
가족들은 경악을 금치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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