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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지금이 저수지 파야 할 때… 급수차 지원은 미봉책, 내년 여름 또 반복된다` - 뉴스핫라인

한동훈 의원이 최근 부울경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심화하고 있는 극심한 가뭄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단기적 처방을 강하게 비판하며, 저수지 용량 확대 등 근본적인 수자원 인프라 확충을 촉구하고 나섰다.한 의원은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가뭄 해결을 위해 지금이 저수지를 파야 할 때`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현재 전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평년의 70% 수준을 밑돌고 경남 지역은 30%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정부가 보내는 급수차와 특별교부세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지적 했다. 그는 `급수차와 양수기는 이번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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