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북부에서 발새한 태풍 구지라

고래자리라는 일본어라는데

태풍이 이렇게 기다려진적이 없었죠

보통 태풍이름은 그 세기가 약해지기를 바래서 순하게 이름짓는다는데

이번  고래라는 이름은 약간 의심쩍네

빨리오긴오데 비는 적당히 뿌리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