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면적의 7.7배를 갖고 있었다는데

해방전에 98~99% 이상을 다 팔아버리고 현금화함

그래서 당시 별명이 '현금왕' 이었다고

97년에는 겨우겨우 찾아서 국가가 환수한 이완용 것이었던 땅을

그 후손이 반환소송해서 되찾아감

그리고 30억원대에 팔고 해외로 이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