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라마 관계자는 생각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배우 바꾸고 재촬영이 더 나은 선택 아닌가 ?

게다가

하필이면 증조부 친일 논란인데

하필이면 방영이 3.1절을 앞두고

하필이면 일본드라마 리메이크네? 가지가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