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녀 -의사남 결혼 파토난 썰
로컬익명4377
08.18 23:15
3
솔직히 의사를 하는 게 아닌 부리는 사람이면 시종하고 결혼시키는 느낌이었겠지 ㅋ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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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대단하지 않으면 무직백수 딸래민...
의사든 다른 직업이든 사위 될 사람한테 저런 식으로 말하는게 인성적으로 비정상
집안이 저 정도면 백수라고 내려치기도 뭣한게 자기 건물이나 지방에다 크게 건물짓고 커피전문점 하나 차리면 바로 사장님으로 바뀌죠.자산가 집안에 음악전공이면 인생 편하게 사는 엘리트코스나 다름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