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본부장은 19일 YTN 뉴스UP에서 “옛날에는 처서에 모기 입이 비뚤어질 정도로 공기가 확 달라졌다. 절기가 태양의 경도에 따라 정해진 건데, 작년 여름에도 그렇고 올여름에도 처서에 시원해지지 않는다”라며 “당분간 낮 기온 33도, 우리 몸이 더위를 느끼는 온도는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4026
아직 태풍으로 발전하기 전이라 확실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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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기회를!! ㅠㅠ 젭라 ㅠㅠ
뇌손상ㅋㅋㅋㅋ
엉청난 불지옥 이후라서 그런지 지금도 좀 살만한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