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분, 주변에서 보시면 신고 바랍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565013?utm_source=naver&ut…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346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9069351056?input=1195m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8/19/5XNE4EVS…
단독) 제주 37세 여성 3개월째 실종, 경찰 스스로 사건...
로컬익명9619
08.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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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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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8287
08.19
중간에 허위 어쩌고는 뭐지
당시 야간 당직이던 A 경장은 경찰 내부 112신고 처리 시스템에 '실종자(장미란 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의 내용을 입력하고 실종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하지만 장 씨 가족이 지난달 19일 "장 씨가 여태 연락이 안 된다"며 재차 실종신고를 하면서 A 경장의 직무유기 의혹 사건이 드러났다.담당자가 실종신고 시스템에 허위로 작성해서 종결처리하게되어서, 초동조사를 못하게 했나봅니다.
그 와중에 A경장은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도 조사를 받는 중이며, 직위 해제 상태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