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드 달.
마틸다, 찰리와 촤컬릿 공장 등이 대표작인 작가.
생전 쓴 글 중에는 블랙코미디 계통의 글을 자주 썼다.
유언조차도 블랙 코미디 그 자체였는데.
로얄드 달은 안락사 직전 자신의 유언으로
"난 전혀 두렵지 않아. 너희가 그리울거라고."
이런 멋드러진 말을 남기려 했으나.
변호사인지 간호사인 모르핀을 잘못 주사하는 바람에
"아, ㅆㅍ."
이라는 저렴한 유언과 함께 갔다.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아니...나도 인도글 올렸는데 나만 무시하네...ㅠ
1
로컬익명4183
08.21
30살의 첫 연애 후기.jpg
3
로컬익명8824
08.21
한국에 온 흑인 보디빌더
3
로컬익명3305
08.21
실시간 붕괴중인 엔화 870원 붕괴 ㄷㄷㄷㄷ
3
로컬익명0394
08.21
운전연습 중 아내 뺨 때린 남편
3
로컬익명5225
08.21
인생이 좃같은 블랙코미디였던 작가.jpg
3
로컬익명0059
08.21
손목시계에 남성용 여성용 나눈 이유
3
로컬익명5067
08.21
경기도 화성 출신 유명인
3
로컬익명6106
08.21
특이하다고 화제된 샤넬 신상 신발 착용한 첫 연예인
3
로컬익명1052
08.21
붓싼사람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회 . JPG
3
로컬익명9379
08.21
안원잘부 거제편 장소 근황.JGP
3
로컬익명3632
08.21
아 ㅆㅍ.. 짦고 굵고.. 남자 유언중 하나..
이 양반 갈 때도 아주 예술로 가는구만
스팅이 있던 밴드 Police의 히트곡인 Every breath you take를 자기 장례식장에서 틀겠다는 사람도 유튜브에 있었음. 후반부 I'll be watching you 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게 조문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