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당일 밤, 경찰이 한림항 주변을 수색하던 중
실종팀 소속이라고 주장한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이 됐고 안전하다”
며
수색 중단을 요구함.
이후 남자친구에게는
“통화는 됐지만 본인이 위치를 알려주길 원하지 않는다”
고만 설명하고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수색을 종결하려 함.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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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인가? 공범인가? 범인이 지인인가?그렇지 않고서야..저런짓을 왜....
경찰이 인신매매조직이랑 한패인가? 왜....? 단순히 일이 귀찮아서?
어머니 보이스피싱당해서 경찰서 갔더니 에이 이런거 못잡아요~ 이러고 내쫓음몇달 있다가 범인 위치 모르겠음 ㅎㅎ 이딴 우편 하나 날라오고 끝 정치인, 재벌 말고 일반인한테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는건 순사뀨뀨들임 한문철 영상만 봐도 경찰 뀨뀨뀨뀨들인가 싶은게 한트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