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jeju/6264604
3개월 전 장미란 씨(37)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이 직무유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나흘간 울린 적이 없는 장 씨의 휴대전화는 같은달 16일 오전 9시 44분쯤 한림항 인근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15일) 오후 6시43분쯤 장 씨의 동거인이 112를 통해 최초 실종신고를 접수한 후에도 약 14시간 동안 휴대전화가 켜져 있던 것이다.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
3
로컬익명0108
08.21
바이오더마 새 얼굴 설윤 엘르 화보.JPG
3
로컬익명1132
08.21
세종대왕님이 훨씬 정치를 잘하셨슴!.jpg
3
로컬익명6201
08.21
요즘 시대의 초딩
3
로컬익명7385
08.21
요즘시대에 이게 말이 되나 싶은 5500원 한식뷔페
3
로컬익명2792
08.21
'3개월 실종' 장미란씨 휴대전화, 실종신고 ...
3
로컬익명1357
08.21
유작 리메이크되네.
3
로컬익명9781
08.21
한국·인도 공학 석학 한자리에
3
로컬익명1792
08.21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되지 않았다".jpg
3
로컬익명2389
08.21
포켓몬 게임은 역시 옛날이 좋았지~
3
로컬익명7608
08.21
여자가 술.담배 안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면 눈이 높은거다
2
로컬익명7043
08.21
살아만 계셔주길..ㅜ
안타깝네요..
와... 3개월 지났으면.... 못찾는다 봐야 될거 같은데.... 골든타임을 경찰 때문에 놓쳤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