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에 위치한 래미안 첼리투스 아파트
모금기간인 11일 동안 약 1,600만원이 모여 편지와 함께 기사님께 무사히 전달 후 수술이 진행됨
소장은 입주민들이 혹여나 불만을 가지진 않을까 걱정했으나 입주민들은 오히려 잘했다고,
모금기간도 좀 더 늘릴 수 없냐며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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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에게서 품격을 느끼고 이런 분들은 존중 받아야 하고 그 후손들까지 대대손손 사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참한국인으로 인정해주면 좋겠다.경비실 에어컨 다는거 웃통벗고 반대하는 족속들이 있는가 하면 이런 아파트에 모여 사시는 분들도 있네요.사람들이 모여사는 이런 곳에 살고 싶습니다.주변에 짐승같은 놈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분들이 계셔 좋네요. 일부 몰지각한 것들이 가끔. . .
진짜 오랜만에 훈훈한 아파트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