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가 품은 소년... 25년 뒤 남...
로컬익명2399
08.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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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은 유행처럼 번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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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멋지고 대단한 분들의 노력이 꽃을 피웠네요
한문단 한문단마다 기적인것같다…
와 진짜 멋지다서울대 의학생이였던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권성현군의부모님이 조셉을 지원하고 꿈을 향해 달려간 조셉과어려서부터 그 꿈을 만들어준 이태석 신부님까지신경 전문의가 됐고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 아이를 돌보는 의사라니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