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독립투사의 자손인줄모르고
일본에서 자람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유도를하며
일본 1위찍음
할머니가 너는 독립투사의 자손이라며
너의 할아버지는 허석이고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를 하라
유언
허미미는 일본의 모든 좋은조건을
뿌리치고
한국으로 귀화 파리올림픽
은메달을 땀
포부가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을따서
허석 할아버지 묘에바치겠다 인터뷰
지금은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워
한국에서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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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피가 무섭다 독립운동가의 피는 여전히 뜨겁고, 매국노들의 피는 사악한 냄새부터 난다
친일반역자의 피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하게 고개 뻣뻣하게 들고 다니고, 독립투사의 피는 묵묵히 부끄럽지 않게 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두들겨 맞는 사람이 두팔 두다리 뻗고 자고 때린 놈은 경찰서로 검찰로 법원으로 불려다녀야 하고.애국열사의 자손들은 가난해도 자긍심과 국민 대다수의 지지 그리고 열광을 받으면서 살아간다.하지만 매국자의 후손들은 숨기기 바쁘지.행여나 발각되면 이민을 가든지 해야지 그 손가락질을 지구가 끝날때까지 받아야하지.물려받은 자산으로 정신승리하면서 떵떵거리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