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살고싶어서 저렇게 필사적으로 도망갔는데..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결국 교회로 다시돌려보내서 죽게만드네
21년 24년에 이미 학대의심이 있는
목사
시발럼을 그냥 내비두고 방관
시민들이 학대가 의심되서
지구대로 데려가도 또 교회로 인도
개같은새끼들이 아이를 죽였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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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가해자들 찢어죽여도 무죄합시다
다시 교회로 잡혀왔을때 애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 ㅠ
우리가 씨발씨발 하면서 영화에서 보던 장면이겠죠.. 그런 감자 500개 먹은 장면.. 아이가 얼마나 끔찍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