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몇 일본 극우들이 찾아와 눈물 흘린다는 말이 있던데

너무 멋지게 만든 전시관  이네요 언제 다시 한번 찾아가 보고싶네요  남은 조각으로 화장실받침대 만들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움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