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6363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약 13년 전 자신을 안상호의 후손이라고 밝힌 익명 누리꾼의 글까지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내 증조부 안상호, 고종 독살 어의…XX 더럽다…13년 전 ...
로컬익명1892
08.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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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6409
08.24
ㄷㄷㄷ 그 매국노 안상호의 자녀들 중 하나겠네 ㄷㄷㄷ증조부니까 ㄷㄷㄷ 친척이 글 올렸었겠네
13년전 온라인 커뮤에 올라온 글도 올려야지이런글 있었다 하면 다야? 증거도 없이 신초롱 기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