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는 고종이 나랏돈으로 의사돼서 오라고 유학을 보내줬는데...국고가 부족해서 일본 상인한테 돈을 빌렸음. 일본 상인이 돈갚으라고 독촉한다고 하는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