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홍이 증언하기로
퇴계가 죽기 4일 전에
제자들이 퇴계에게
살면서
제일 힘든 일이 무엇이었냐고 물어봄.
퇴계는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뗐는데
"나도 모르는 걸 니들이 들고와서 질문해대니 그거 둘러대는 게 제일 힘들었다."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얘들아 휴대폰은 진짜 갤럭시 사라 ㅆㅂ
3
로컬익명4442
08.25
진짜 교권보호국 출범 ㄷㄷㄷ;
3
로컬익명1006
08.25
마족들로부터 백성을 지키려는 왕
3
로컬익명8034
08.25
세종갈바에 이직하겠다 국책금융사 금융기관 직원 반발
3
로컬익명7997
08.25
백화점 직원 때문에 펑펑 운 처자
3
로컬익명6345
08.25
퇴계 이황이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
3
로컬익명0174
08.25
시원해서 안고 잤는데 ‘펑’…위험천만한 中 이색 피서법
2
로컬익명7499
08.25
메가커피의 성공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들
3
로컬익명9494
08.25
해외의 개조심
로컬익명1812
08.25
이와중 새로운 김치찌개좌 등장...jpg
3
로컬익명9766
08.25
차라리 AI를 쓰라고 댓글이 달리는 사진.JPG
3
로컬익명3702
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어에 공자가 자로에게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게 아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공자를 비조로 모시는 유학자가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다는 말이네요.
질문은 곧 숙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