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태석 신부님

예수님께서는 성당 대신 학교를 지었을거라며 학교를 짓고 아이들을 돌보셨으며

암으로 선종하시는 그 순간까지도 톤즈로 돌아가 우물을 파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