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아버지가 28세 아들뻘 헬스장 대표에게 살충제 테러를 당하셨습니다 pic.twitter.com/H2hZCn6Kh0
— 오늘은 또 무슨 일이 (@hotissue_gall) 2026년 8월 25일
68세 아버지가 28세 아들뻘 헬스장 대표에게 살충제 테...
로컬익명5250
08.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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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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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살충제를 사람에게 뿌린건 매우 잘못이고양측의 입장은 들어보고 수사결과로 판단하면 됨
헬스장 입장
내가 입주해있는 지산 새 건물인데, 입주자 대표가 바뀌는데, 일년걸림. 기존 입주자대표가 입주자도 아니었는데, 건설업체랑 짝짝꿍해서 입주자대표해먹으면서 하자보수보증금 띵겨먹으려고 수쓰다가 하자보수보증 기간만료전에 새 입주자대표가 당선되고 일년동안 법정싸움함. 관리업체도 건설사쪽이랑 연 있는 관리업체 쓰면서 띵겨먹고 나중에 합법적으로 관리업체 바꾸니까. 야밤에 관리비통장이랑 서류들 들고 도망감. 입주후부터 상위 10개 업체가 관리비 안낸것만 10억대라고함. 야밤에 방제실 직원도 도망갔고, 청소직원들도 가스라이팅해서 새 관리업체랑 계약 못하게 함. 통장 돌려받는데만 2년 걸렸는데, 일 진행도 더디고 해서 사무실 나가려고 내놨슴.. 진짜 아파트도 그렇고 사무실도 그렇고, 뭔 감투만 쓰면 해쳐먹으려고 하는놈들이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