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6416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딸 배우 하영을 대변하기 위해 가족을 대표해 해명에 나선 아버지의 입에서 '한일합방'이라는 표현이 버젓이 등장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