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6416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딸 배우 하영을 대변하기 위해 가족을 대표해 해명에 나선 아버지의 입에서 '한일합방'이라는 표현이 버젓이 등장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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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좌제 하지말라는 사람들은안상호의 아들 안부호(하영의 조부)의 행적도 눈여겨 봐야함한국전쟁 시기에 강제징집을 피해 (매국노들이 가진 권력으로 징집을 피함) 소록도로 가서 한센병환자들에게 온갖 반인륜적 행위를 함그리고 그 아들은 경술국치의 역사를 한일합방이라는 매국노적 시각으로 역사를 폄훼함대를 이어서 모국에 해선 안되는 일들을 해오던 집안
매국노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