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후추시 오오쿠니타마의 신사에서 열리는 쿠라야미 마츠리 (어둠의 축제) 행렬

간토 지방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1,000년 역사의
전통 축제로 과거에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가마 행차가 진행되어 어둠의 축제라 불렸다고 함

현재는 밝은 조명과 등불 아래 화려한 수레 행렬과 연주, 수많은 야간 노점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