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좀 안 되게 사귄 32살 동갑내기 커플이고 동거 중임
여자가 원래 사람들이랑 술 먹고 노는 거 좋아하는데
남자가 자꾸 친구들 못 만나게 해서 여자가 답답해하는 상황
하지만 남자한테도 나름 이유가 있는데
여자가 술을 좋아해도 너무 심하게 좋아함
남친 사귀기 전에는 매일 마셨고 한번 마셨다 하면 밤새 마시는 듯
매일 밤새 마시니 맨날 취해 있을 수밖에 없음
남자를 대할 때 플러팅을 기본 장착한 여자
여자가 자꾸 위험한 남자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는데
매번 술 취해서 필름 끊기고 연락두절되니까 남자가 불안해함
남친 전화오는 건 무시하고 술자리에서 남자랑 노느라 신난 여자
연락이 안 되니까 남자가 결국 여자를 데리러 갔는데
여자는 이미 기억이 안 날 만큼 필름이 끊긴 상태였음
근데 술 부족하다고 집에 와서 또 술 먹음(주사가 술을 더 먹는 거)
남자와 사귄 후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다는 여자
남자는 여자가 술자리에서 노는 모습 제대로 처음 보고 현타온 듯
서장훈은 여자 절대 안 바뀐다고 그냥 감수하고 만나거나 헤어지라고 함
음주가무 좋아하고 다른 남자한테 플러팅하는 여자 vs ...
로컬익명5559
08.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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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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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3454
08.26
혼인관계도 아니고 당연히 헤어져야지 저런거갖고 징징거리는거보면 참..
무슨 약점이 잡혔길래 계속 만나지
그냥 썸 정도에서 적당히 연애 기분만 낼 거면 만나도 상관없는데 본격적인 연애나 특히 결혼은 음주가무 즐기는 여자는 절대 안 됩니다남자로 치면 게임에 과도한 과금이나 수십 시간씩 앉아있는 거랑 비슷한데, 술은 또 사건사고가 늘 붙어 다녀서 더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