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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께서 하신 말씀 중에진흙탕에 빠진 사람은 절대 혼자 못나온다누군가 손을 잡고 끌어 올려 줘야 벗어 날 수 있다는.잘 살아요 청년.일단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히 저축도 하다 보면좋은 짝도 만날 거고 행복하고.
그래도 변하고 싶다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겼잖아요.그것만으로도 변한겁니다.점점 더 나아질겁니다.사람은 살다보면 누구나 어두운 터널의 시기가 옵니다.그게 한번일수도 여러번일수도 잠깐 일수도 끝을 모르게 길 수도 있지요.그래도 앞으로 나가면 언제가 끝이나고 또 밝고 따뜻한 해를 마주하게 됩니다.지금도 힘내고 있지만 또 한번 힘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