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들 중에서는 면접관 중에 관상보는 사람도 있었다던데,
아직도 저런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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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다운되지 말라고 고사지내고 부적붙이고 하던게 더 진화한거야?
저희회사도 서버실에 부적 붙였어요!
옛날 모 대기업 면접관으로 관상보는 사람이 들어갔다는 소리는 유명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