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9596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자 일본 매체들이 하영에게 쏟아진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하며 감싸기에 나섰다.

일본에서 감싸주기 시작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