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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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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으려다가 오히려 쳐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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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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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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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1074
08.29
여름에 쉰네 꼬랑내는 기본이고 벌레도 존나 많음드러워서 맨발로 돌아다니기도 시름
어릴때 살던집이 적산가옥 이었음.날이 조금만 습하면 그꿉꿉한 냄새에 골이아픔.그집을 아버지가 살때 다다미를 걷어내려 했으나구들장을 놓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제가 국민학교 입학할때까지 개조를 못하셨음.세월이 흘러 온돌을 놓고나서 그때 그느낌 아직도 안잊혀짐.집이 이렇게 따듯할수가 있구나...ㅋ
쪽바리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