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 때문에 초등교사가 되었다는 28년차 교사.jpg
로컬익명7225
08.29 21:40
3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흑백요리사2 준결승 갔던 냉부해 정호영 셰프 근황 ㄷㄷ
로컬익명8891
08.29
담임교사의 퇴학권유
3
로컬익명8260
08.29
소방관도 놀랐다는 화재층 상층부 주민의 행동
3
로컬익명6427
08.29
슬리퍼 못 찾은 이유
2
로컬익명3666
08.29
도시락 잘못 발주넣은 편의점.
3
로컬익명1658
08.29
엄마의 말 때문에 초등교사가 되었다는 28년차 교사.jpg
3
로컬익명7225
08.29
최근 리센느 모델로 광고 찍은 기업 근황
3
로컬익명3517
08.29
끝이 없는 친일논란 하영 집안
3
로컬익명9026
08.29
여자들이 얼굴 가리고 사진 찍는 이유
3
로컬익명8320
08.29
자격증만 20개 보유한 배우
3
로컬익명6007
08.29
[단독] 배우 이용주, 29일 별세…향년 44세
3
로컬익명0243
08.29
진짜 더러운 야만의 시대였다. 행복한 어린 시절이기도 했지만 이해 안가는 일이 더 많았어.
그인간들은 꼭 유병장수해라 꼭
울 할매가 했던말이 옛날에 진짜 욕 많이 쳐먹었던 직업군 두개가 순사랑 선생 ㅋㅋㅋ일제시대 문화가 꽤나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뀨뀨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