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사흘 앞둔 2월 26일
사람들 반응 추이를 지켜본다던 SBS제작본부는 촬영 강행 중
추이 지켜보시느라, 더 잊히길 기다리느라 편성이 뒤로 밀릴 수야 있겠지만,
앞으로도 파묘될 것이 많을 거라 예상되는 집안이라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사람들이 잊어줄지 여부는 알 수 없음.
이 드라마가 온전히 방송된다면 또 다시 떠오를 명문.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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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방새가 씨방새하네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