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기회는 거의 없다.
따라서 기존의 것들을 독창적이고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게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팀 패리스, <타이탄의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