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생각을 현실화하는 과정에서는 무수히 많은 문제를 직면하게 된다.
창의력의 절반이 아이디어의 시작에 있다면 나머지 절반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온다.
-백희성,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