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줄 요약
1. 과거 서브컬쳐 겜은 만들고 싶었던걸 만들었고 시간도 널널했음
2. 서브컬쳐 동호회 중 한명이 죽어서 추도식이 열림
3. 이 추도식에 참여한 창작자들이 죽기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자 창작열이 폭발하며 서브컬쳐 게임이 활발해짐
인터뷰 하는 사람은 현재 소녀전선 시리즈 프로듀서인 우중
올해 4~5월쯤 인터뷰한 내용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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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우중이 엄마 안부묻는글 많이본거같은데, 요즘도 그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