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0206?ntype=RANKIN…

현직 교사들에게 수억 원을 주고 문항을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일타강사 현우진 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군요.